탤런트 오지호, 은보아의 집 아파트 위치, 과거 이영자 나쁜 손 사건의 전말은?! 시어머니 회사 나이정리 컨설턴트 동상이몽2

새롭게 합류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지호, 은보아는 지난주 시어머니와의 김장에서 훈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시어머니에 대한 관심을 폭발적으로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동상이몽2에서는 펜트하우스급 규모를 자랑하는 오지호와 은보아의 옷장이 공개된다고 합니다.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pt/2020/12/01/202012010103772545_5fc5183d66a3e.jpg탤런트 오지호 씨는 76년생으로 올해 45세가 되어 2014년 3살 연하의 은보아 씨(79년생 42세)와 결혼했습니다.

오지호의 장모 이예원 패션계 회사를 경영한 CEO 출신으로 40년간 의류업계에서 활동하다가 최근 은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지호의 집 위치는 서울 용산에 위치한 아파트로 추정됩니다.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번 동상이몽2에서 오지호는 어렵게 공수했다는 국내에 단 한 벌 있는 의상부터 5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명품까지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패션 아이템을 잇따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옷방에서는 방바닥 곳곳에 산더미처럼 쌓인 옷무덤이 나와 엉망진창인 상태였다고 합니다.

정리 컨설턴트는 이것에 당황해 버렸다고 말합니다.

이에 정리 비용이 이사 수준이 나왔다고 해 오지호와 은보아는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한편 이날 과거 예능 택시에서 오지호와 이영자는 나쁜 손 포옹 사건의 전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달려오는 이영자를 끌어안으려다 다소 부끄러운 상황이 연출된 사건입니다.

이에 아직 레전드로 꼽히고 있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오지호는 이영자와의 악수 사건 이후 고액의 지출을 해야 했던 심경까지 최초로 고백했다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