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체의 신이다 343회) 암특집2 탄폐암-흡연&비흡연폐암/폐암원인(환경요인)/폐암치료(수술)방법/폐암검진(저선량흉부CT)/폐암예방법/명의(의사)가 뽑은 폐암 권위자 김형렬 교수/신체의신대기획

‘나는 신체의 신이다’ 343회 의사가 뽑은 암 권위자 신체의 신대기획 암 특집 1탄 ‘간암’에 이어 암 특집 2탄 ‘폐암’ 사망률, 재발률이 모두 높은 치명적인 폐암이 소개됐다.

암 권위자가 뽑은 명의 2탄 김형렬 교수가 폐암 권위자로 선정됐지만 김형렬 명의를 추천한 폐암 권위자(명의) 명단은 안희경 류정선 김형구 최정운 오태윤 정상훈 교수와 실명 노출을 원치 않는 A, B 교수다.

폐암 권위자 김형렬 명의는 폐암을 재발시키는 특정 유전자 돌연변이 세계 최초로 발견, 쟁쟁한 암 권위자들이 인정한 폐암계 40대 권위자다.

생명과 직결되는 장기를 다루는 흉부외과!
흉부외과 수술은 고도의 손기술과 정확도, 숙련도가 중요한데 김형렬 폐암 명의는 아직 40대 나이임에도 집도한 수술이 3500건이 됐고 국내 최초로 시도된 특발성 폐동맥 고혈압 환자의 폐이식 수술에도 참여했다.

<나는 몸의 신이다 폐암>

20년간 암 사망률 부동의 1위 폐암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폐암은 수술이 가능한 시기에 발견될 확률이 상당히 낮기 때문인데 폐암은 1기, 2기, 일부 3기일 경우에만 수술이 가능하고 폐암의 절반 이상이 4기에서 발견된다.

폐는 호흡 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기능을 하는데 폐 일부가 망가져도 다른 부분이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폐암은 거의 증상이 없다.

다른 장기에 암이 발생하면 조기에 발견할 수 있지만 폐암은 폐에 생긴 암 덩어리가 커져 주변 장기를 압박할 때까지 증상이 없고 폐암이 기관지를 압박해 기침이나 가래가 생기고 폐암이 혈관까지 침투해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올 때까지 검진을 받지 않기 때문에 폐암이 상당히 진행된 상황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폐암 4기의 경우 생존 확률이 10% 미만이다.

폐암은 사망률, 재발률이 모두 높고 특히 위장암, 대장암보다 재발로 인한 사망률이 2~3배 높다.

조기 발견이 어렵고 재발률이 높은 치명적인 폐암은 3년 내 사망률이 67.3%, 5년 내 사망률이 77.4%다.

나는 몸의 신이다<비흡연폐암 VS 흡연폐암>

누구나 걸리는 폐암~흡연으로 인한 폐암과 비흡연으로 인한 폐암이 다르다~흡연을 하지 않는 당신도 노리는 <폐암> 폐암 환자의 70%는 흡연폐암, 나머지 30%는 비흡연폐암이며, 여성 폐암의 87.8 비흡연폐암으로 흡연하지 않는 여성의 폐암이 늘고 있다.

(신체폐암의 특징) 요즘 폐암의 특징은 ①성별, 흡연 여부에 관계없이 폐암 발병 이전에는 흡연하는 중년 남성의 이미지가 부각되던 폐암, 최근 폐암은 ②젊은 나이에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에 생긴 폐암의 종류, 위치 등도 최근 비흡연자 쪽으로 많이 늘었고, 최근 폐암의 특징 ③폐암의 종류와 위치가 바뀌고 있다.

(몸의신흡연폐암&비흡연폐암)왼쪽 사진은 흡연한 적이 없는 건강한 붉은색 폐이고 오른쪽 사진은 흡연을 오래 해 검은색으로 변한 폐다.

위 사진은 흡연폐암 사진인데 하루에 두 갑씩 40년 가까이 흡연한 사람의 폐이고 흡연폐는 폐포에 타르가 쌓여 검게 변해 버린다.

암 덩어리가 오히려 하얀 모습이고 군데군데 보이는 붉은색이 남아 있는 정상적인 폐색이다.

담배를 끊어도 그 상태로 오래 지속되며 한번 들어간 타르는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흡연하면 염증이 생기고 염증으로 인해 기관지가 막히며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폐포로 공기가 들어가기 어려워져 폐활량이 저하되지만 흡연으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폐는 조금이라도 절제해도 숨을 쉴 수 없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폐암인데도 수술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위 사진은 비흡연 폐암 사진으로 간접흡연이나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문제로 검게 변할 수 있지만 대체로 정상적인 폐색을 보인다.

흡연폐에 비해 깨끗해 보이지만 두 사진 모두 암이 들어 있는 폐다.

비흡연자, 흡연자의 폐암 형태 위치 차이는?흡연이나 미세먼지 등 호흡을 들이마실 경우 호흡경로는 코-기관-폐포에 도달하기 때문에 유해물질을 흡입할 때 폐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유해물질이 폐 깊숙이 침투해 암을 일으키는 작용을 한다.

흡연자의 폐편평상피세포암은 흡연으로 인해 유해물질이 기관지에서 발생하는데 기침, 객혈, 쌕쌕거리는 호흡소리 등의 증상으로 암이 생긴 기관지상피세포가 편평한 형태를 띠고 비흡연자의 경우 입자가 작은 유해물질은 기관지 끝 폐포까지 도달해 폐말초 부위에 암이 발생한다.

선암은 간접흡연,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 환경적 요인과 관련이 있어 샘의 형태를 띠고 있다나는 몸의 신이다 <비흡연폐암의 원인-환경적 요인>비흡연 폐 암의 원인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는데 첫째는 간접 흡연에서 두번째는 환경 중 유해 물질이다.

세계 보건 기구 WHO에 PM2.5를 1급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있지만 PM2.5이 일상에서 폐 암의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이며 PM2.5외에도 폐 암을 유발하는 환경적 요인으로는 라돈, 석면, 중금속 등이 있다.

폐 암 발병은 명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흡연, 방사능 및 중금속 노출, 유전적 요인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축적될 가능성이 있다.

폐 암 유발의 환경적 요인, 특히 비흡연자의 경우 조리할 때에 나오는 연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지만 세계 보건 기구 산하 국제 암연 구소(IARC)에서 발암 위험성이 높은 물질로 고온에서 튀기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를 제쳤다.

조리시의 유해 물질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주방 후드를 달고 조리, 조리 후에도 충분히 환기시킨다.

나는 체신인<폐암치료(수술)방법>폐암 수술 방법은 예전에는 가슴을 절개하는 개흉술을 시행했지만 최근에는 흉강경 수술을 많이 하고 있다.

흉강경 수술이란 가슴을 약 3~5㎝ 정도로 작게 절개하고 2~3개의 작은 구멍을 이용해 내시경 수술기구를 넣어 진행하는 것을 말하며 초기 폐암뿐만 아니라 진행된 폐암도 흉강경 수술이 가능하다.

의료기술 발전에 따른 흉강경 수술은 흉터가 작고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공기를 들이마시면 기관을 통해 오른쪽과 왼쪽 기관지로 나뉘어 양쪽 폐로 들어가는데 일반적으로 왼쪽 폐의 무게는 560g, 오른쪽 폐의 무게는 620g 정도로 가슴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한다.

우폐의 구조는 상엽, 중엽, 하엽의 세 부분, 좌폐의 구조는 상엽, 하엽의 두 부분으로 나눈다.

폐암 수술 방법에 따라 폐절제량도 달라지는 추세인데, 전폐절제술은 폐암 수술 초기에 시행한 절제술로 한쪽 폐에 암이 생기면 한쪽 폐 모두를 제거했는데 폐엽절제술이 현재 표준 폐암 치료법이다.

폐엽절제술은 암이 폐의 한 구획(잎)에 한정돼 있을 때 시행되며, 전 폐절제술과 유사한 수술 효과가 나타난다.

절제된 간은 재생이 가능하지만 폐는 재생이 불가능해 한번 절제한 폐는 자라지 않아 상실되지만 폐절제술 후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폐 기능이 활성화된다.

아무리 수술이 잘 돼도 폐암은 재발과 전이 위험이 높지만 폐암 전이 부위는 간, 부신, 뼈, 뇌 등이며 폐암이 뼈로 전이되면 뼈가 약해져 골절이 일어나기 쉽고 뇌로 전이되면 부위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암이 뇌신경을 눌러 마비되거나 말끝을 흐리거나 헛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신체의 폐암 완치율을 높이는 방법)1. 조기에 발견하라 초기 폐암의 경우 수술 또는 방사선 치료만으로 완치를 기대할 수 있고 수술 절제 부위가 작아 합병증 또한 미세하게 발생한다.

2.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라. 대개 흉부질환 검사에서 흉부 X선 촬영이 떠오르는 법인데 흉부 X선 검사는 한 방향으로 촬영해 폐 병변 크기가 최소 5mm 이상은 돼야 하고 심장 뒤쪽이나 뼈와 겹치는 부위 등에 가려 조기폐암을 찾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어 최근에는 폐암 검진을 위해 저선량 CT를 권장하고 있다.

저선량 흉부 CT는 방사선량이 적고 흉부 X선보다는 폐 상태를 더 자세히 볼 수 있어 폐암 발견 확률이 높지만 단순 X선 검사보다 저선량 CT는 약 10배 폐암 발견 확률이 높아 일반 CT에 비해 방사선량이 1/5~1/10 정도 낮다.

저선량 CT 검사는 만 54세~75세 하루 평균 한 갑씩 30년 이상 흡연력을 가진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건강검진에 도입됐다.

<나는 몸의 신이다 폐암예방법>체간폐암 권위자 김형렬 명의가 알려주는 폐암 예방법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열심히 하고 균형 있게 영양을 섭취하는 중요하고 물을 마시는 것이다.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체내 노폐물과 유해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기 때문인데 특히 흡연자에게 물을 마실 것을 권한다.

물을 많이 마신다고 흡연이 좋은 것은 아니며 폐암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금연이다 흡연 효과는 매우 오래가지만 담배를 바로 끊어도 흡연력이 있다면 폐암은 절대 안심할 수 없고 금연 후 약 10년 후 암 발생률이 감소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률이 높기 때문에 금연은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폐암 예방 방법은 운동, 금연, 음수로 폐암을 초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중요하다.

물을 많이 마신다고 흡연이 좋은 것은 아니며 폐암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금연이다 흡연 효과는 매우 오래가지만 담배를 바로 끊어도 흡연력이 있다면 폐암은 절대 안심할 수 없고 금연 후 약 10년 후 암 발생률이 감소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률이 높기 때문에 금연은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폐암 예방 방법은 운동, 금연, 음수로 폐암을 초기에 발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중요하다.

3주 연속 2021 체신대 기획체 신암 특집 1탄 간암, 343회 2탄 폐암에 이어 나는 체신이다 344회에서는 암 중 가장 무서운 대장암, 특히 한국인에게 더 치명적인 암 특집 3탄 <대장암>이 소개된다.